자격증 정복/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ADsP 필기 11 — 최종 예상 기출문제 풀이 + 시험 당일 전략 (시리즈 마지막 편)

올드 IT직장인 2026. 10. 9. 23:37

ADsP 필기 11 — 최종 예상 기출문제 풀이 + 시험 당일 전략 (시리즈 마지막 편)

2026자격증 올킬 · ADsP 제51회(2026-10-31) 대비 시리즈 11/11편
지난 10편까지 전 범위를 훑었습니다.
이번 편은 직접 만든 예상문제 20문항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하고, 90분 운용법과 과락 방지 전략까지 마무리합니다.


먼저 알아둘 점

아래 20문항은 제44~50회 기출에서 반복되는 출제 패턴(함정 문구, 계산 유형)을 따라 제가 새로 만든 예상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제가 아니에요. 개념과 함정은 기출 그대로, 숫자와 소재만 바꿨습니다.

과목 비율도 실제와 같이 1과목 4 : 2과목 4 : 3과목 12(실제 시험의 10:10:30과 비율 동일)로 맞췄습니다.

시험 구조부터 한 번 더 정리합니다.

항목 내용
문항 수 50문항 (1과목 10 / 2과목 10 / 3과목 30)
시간 90분
배점 문항당 2점, 100점 만점
합격 총점 60점 이상 그리고 과목별 40% 이상
과락 기준 1과목 4문항, 2과목 4문항, 3과목 12문항 미만이면 불합격

 

즉 과목별 최소 정답은 4 / 4 / 12, 전체는 30문항 이상입니다.

총점이 아무리 높아도 한 과목이라도 기준 미달이면 탈락이므로, 1·2과목을 "버리는 과목"으로 두면 안 됩니다.


예상문제 풀이 (20문항)

먼저 풀어보시고 아래 정답·해설과 대조하세요.

시간을 재면서 풀면 효과가 큽니다. (목표: 20문항 약 30분)

 

1과목 — 데이터 이해

Q1. DIKW 피라미드에서 정보(Information) 단계에 해당하는 것은?

① A마트 오늘 매출 100만 원, B마트 80만 원
② A마트가 B마트보다 매출이 높다
③ 비 오는 날에는 A마트 매출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④ 다음 주 비 예보가 있으니 A마트 재고를 늘리기로 결정한다

 

Q2. 데이터베이스의 일반적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여러 사용자가 공동으로 이용한다(공용 데이터)
② 통합해서 관리하며 중복을 최소화한다(통합 데이터)
③ 컴퓨터가 접근할 수 있는 저장 매체에 저장한다(저장 데이터)
④ 같은 데이터를 여러 곳에 중복 저장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Q3. 노나카의 지식 창조 매커니즘(SECI)에서 암묵지를 형식지로 바꾸는 과정은?

① 공통화

② 표출화

③ 연결화

④ 내면화

 

Q4. 다음 중 반정형 데이터에 해당하는 것은?

① 관계형 DB의 고객 테이블
② JSON 형식의 로그 파일
③ 동영상 파일
④ 엑셀로 정리한 매출 표

 

 

2과목 — 분석 기획

Q5. 상향식 접근(Bottom-Up)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문제가 명확할 때 해결 방안을 단계적으로 찾는 방식이다
②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며 비지도 학습 등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는 방식이다
③ 문제 탐색 → 문제 정의 → 해결방안 탐색 → 타당성 검토 순서로 진행한다
④ 반드시 가설을 먼저 설정한 뒤 데이터를 수집한다

 

Q6. 분석 과제 우선순위를 시급성과 난이도로 평가할 때, 가장 먼저 착수해야 하는 영역은?

① 시급성 높음 · 난이도 어려움
② 시급성 높음 · 난이도 쉬움
③ 시급성 낮음 · 난이도 쉬움
④ 시급성 낮음 · 난이도 어려움

 

Q7. 데이터 거버넌스의 구성요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원칙

② 조직

③ 프로세스

④ 분석 알고리즘

 

Q8. 분석 준비도와 성숙도를 진단했더니 분석 업무·기법은 이미 활용 중이지만 조직·인력·데이터 준비는 부족했다. 이 기업의 유형은?

① 준비형

② 도입형

③ 정착형

④ 확산형

 

 

3과목 — 데이터 분석

Q9. 척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혈액형은 순서척도이다
② 학점(A, B, C)은 명목척도이다
③ 섭씨 온도는 구간(등간)척도이다
④ 몸무게는 구간척도이다

 

Q10. 어떤 변수의 Q1 = 10, Q3 = 20일 때, 박스플롯(IQR 1.5배 기준)에서 상한 경계값은?

① 25

② 30

③ 35

④ 40

 

Q11. R 코드의 실행 결과는?

x <- c(10, 20, 30, 40, 50)
x[-c(1, 5)]

① 10 50

② 20 30 40

③ 30 40 50

④ 10 20 30

 

Q12. 가설검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p-value가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채택한다
② 제1종 오류는 귀무가설이 거짓인데 기각하지 못하는 오류이다
③ p-value = 0.03, 유의수준 0.05이면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④ 유의수준을 낮추면 제1종 오류를 범할 확률이 커진다

 

Q13. 다중공선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VIF가 10 이상이면 다중공선성을 의심한다
② 독립변수 간 상관이 높을 때 발생한다
③ 회귀계수 추정이 불안정해진다
④ VIF가 클수록 다중공선성 문제가 적다

 

Q14. 주성분분석(PC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분산이 큰 방향 순서대로 주성분을 만든다
② 주성분들은 서로 직교하며 상관이 없다
③ 변수 단위가 다르면 표준화(상관행렬 기준)를 고려한다
④ 주성분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을수록 좋은 결과이다

 

Q15. 시계열의 정상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정상 시계열은 평균이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② 분산도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③ 공분산은 시점이 아닌 시차에만 의존한다
④ 추세가 있는 시계열은 차분 없이도 정상 시계열이다

 

Q16. 이진 분류 결과가 아래와 같다. 정밀도와 재현율은?

  예측 양성 예측 음성
실제 양성 40 10
실제 음성 20 30

① 정밀도 0.80, 재현율 0.67
② 정밀도 0.67, 재현율 0.80
③ 정밀도 0.70, 재현율 0.70
④ 정밀도 0.80, 재현율 0.80

 

Q17. 앙상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배깅은 순차적으로 학습하며 앞 모형의 결과에 의존한다
② 부스팅은 각 모형을 병렬로 독립 학습한다
③ 랜덤포레스트는 배깅에 변수 무작위 선택을 더한 방법이다
④ 앙상블은 항상 단일 모형보다 해석이 쉽다

 

Q18. K-평균 군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군집 수 k를 사전에 지정해야 한다
② 초기 중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③ 이상치에 민감하다
④ 최적의 k를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결정한다

 

Q19. 계층적 군집의 연결법 중 병합했을 때 군집 내 오차제곱합(SSE)의 증가가 최소가 되는 두 군집을 합치는 방법은?

① 단일(최단) 연결법

② 완전(최장) 연결법

③ 평균 연결법

④ 와드 연결법

 

Q20. 전체 거래 200건 중 A 포함 80건, B 포함 100건, A·B 동시 포함 40건이다. 연관규칙 A → B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지지도 0.4, 신뢰도 0.5, 향상도 1.0
② 지지도 0.2, 신뢰도 0.5, 향상도 1.0 (A와 B는 독립)
③ 지지도 0.2, 신뢰도 0.4, 향상도 1.25
④ 지지도 0.2, 신뢰도 0.5, 향상도 2.0 (양의 상관)


정답 및 해설

번호 정답 번호 정답 번호 정답 번호 정답
Q1 ② Q6 ② Q11 ② Q16 ②
Q2 ④ Q7 ④ Q12 ③ Q17 ③
Q3 ② Q8 ③ Q13 ④ Q18 ④
Q4 ② Q9 ③ Q14 ④ Q19 ④
Q5 ② Q10 ③ Q15 ④ Q20 ②

 

Q1. ② — ①은 가공 전 사실(데이터), ②는 데이터를 비교·가공해 의미를 만든 것(정보), ③은 패턴을 일반화한 것(지식), ④는 지식을 바탕으로 한 판단·결정(지혜)입니다.

 

Q2. ④ — 데이터베이스는 통합 데이터로서 중복을 최소화합니다. "중복 허용이 원칙"은 정반대 서술이에요.

1과목의 단골 함정인 방향 뒤집기입니다.

 

Q3. ② — 암묵지→형식지는 표출화입니다. 공통화(암묵→암묵), 연결화(형식→형식), 내면화(형식→암묵).

이름과 방향을 짝지어 외우세요.

 

Q4. ② — JSON·XML·HTML·로그는 반정형입니다. ①④는 정형, ③은 비정형입니다.

 

Q5. ② — 상향식은 데이터를 먼저 들여다보며 비지도 학습 등으로 인사이트를 찾는 방식입니다.

①③은 하향식, ④는 "반드시"라는 절대어가 붙은 함정입니다.

 

Q6. ② — 시급성이 높고 난이도가 쉬운 영역이 즉시 착수 대상입니다.

시급성 높고 어려우면 전략 과제로 계획을 세우고, 시급성 낮은 영역은 이후입니다.

 

Q7. ④ — 거버넌스는 원칙·조직·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분석 알고리즘은 구성요소가 아닙니다.

 

Q8. ③ — 정착형 = 준비 낮음·성숙 높음입니다. 반대로 도입형은 준비 높음·성숙 낮음입니다.

제45회(분석 기법 부족·준비도 높음 → 도입형), 제48회(정착형은 준비도가 낮고 내부에서 제한적으로 사용)가 근거입니다.

이름 느낌으로 찍으면 틀리는 대표 함정이에요.

 

Q9. ③ — 혈액형은 명목, 학점은 순서, 몸무게는 비율척도입니다.

온도(섭씨)는 간격은 의미가 있지만 0이 "없음"이 아니므로 구간척도입니다.

 

Q10. ③ — IQR = 20 − 10 = 10, 상한 = Q3 + 1.5 × IQR = 20 + 15 = 35. (하한은 10 − 15 = −5)

 

Q11. ② — R에서 음수 인덱스는 해당 위치를 제외합니다.

1번·5번을 빼면 20 30 40입니다. (R 인덱스는 1부터 시작)

 

Q12. ③ — p-value < 유의수준이면 귀무가설을 기각합니다.

①은 기각/채택이 뒤바뀐 표현, ②는 제2종 오류의 설명, ④는 유의수준을 낮추면 제1종 오류 확률이 줄어듭니다.

 

Q13. ④ — VIF가 클수록 다중공선성이 심각합니다.

해결책은 변수 제거, 주성분회귀, 릿지 등입니다.

 

Q14. ④ — 주성분은 서로 직교(상관 0)하도록 만듭니다.

상관이 높으면 PCA의 목적(변수 간 중복 제거)과 반대입니다.

 

Q15. ④ — 추세가 있으면 평균이 시간에 따라 변하므로 비정상입니다.

차분으로 정상화합니다.

 

Q16. ② — 정밀도 = TP/(TP+FP) = 40/(40+20) = 0.67, 재현율 = TP/(TP+FN) = 40/(40+10) = 0.80.

참고로 정확도는 (40+30)/100 = 0.70, F1 = 2×40/(2×40+20+10) = 80/110 ≈ 0.73입니다.

표에서 행이 실제, 열이 예측임을 먼저 확인하세요.

 

Q17. ③ — 랜덤포레스트 = 배깅 + 변수 무작위 선택.

①②는 배깅(병렬)·부스팅(순차)을 서로 바꿔 놓았고, ④는 "항상"이 붙은 함정입니다.

 

Q18. ④ — K-평균은 k를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엘보우 등으로 참고).

자동 결정이 아닙니다.

 

Q19. ④ — 와드 연결법의 정의입니다.

제47·48·49회에 연속 출제된 문장이에요. 최장 연결법은 이상치에 민감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Q20. ② — 지지도 = 40/200 = 0.2, 신뢰도 = 40/80 = 0.5, 향상도 = 0.5 ÷ P(B) = 0.5 ÷ (100/200) = 1.0.

향상도 1은 독립입니다(0이 아님!). 이런 계산은 "분자/분모를 어떤 집합 기준으로 잡는가"만 정확하면 됩니다.

 

점수 자가진단

과목 내 정답 수 최소 기준(비율 환산)
1과목 (Q1~4) / 4 최소 2문항(40%)
2과목 (Q5~8) / 4 최소 2문항(40%)
3과목 (Q9~20) / 12 최소 5문항(40%)
전체 / 20 12문항(60%)

 

(20문항 환산 기준입니다. 실제 시험은 4 / 4 / 12, 전체 30문항 이상.)

과목별로 40% 미만이면 그 과목의 해당 편(1과목=2~3편, 2과목=4~5편, 3과목=6~10편)으로 돌아가 복습하세요.


함정 문구 체크리스트 (제44~50회 공통 패턴)

기출을 쭉 보면 오답 선지는 거의 아래 네 가지 틀에서 나옵니다.

읽으면서 선지에 이런 신호가 보이면 한 번 더 의심하세요.

  1. 방향 뒤집기 — "검증 데이터로 최종 성능 평가"(평가 데이터가 맞음), "좋은 분리는 지니 최대"(최소), "맨해튼이 유클리디안보다 항상 작다"(크거나 같다)
  2. 절대어 — "반드시", "항상", "모든", "만", "오직". 데이터 분석은 예외가 많아서 절대어가 붙은 선지는 대체로 오답입니다. (앙상블이 "항상" 더 정확, 해석 쉬움 등)
  3. 최소↔최대, 높음↔낮음 바꿔치기 — 준비도×성숙도 4분면, 가지치기의 목적, 정보이득 정지 기준 등
  4. 다른 개념의 정의 끼워넣기 — DBSCAN을 계층적 군집이라 하기, 다중회귀를 분류 모형이라 하기, 부스팅 설명을 배깅에 붙이기

그리고 계산 문제는 선지가 함정입니다.

오분류율 0.6을 정확도 0.4와 헷갈리게 하거나, 향상도를 신뢰도 값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식이에요.

문제를 읽고 먼저 "내가 구해야 하는 값의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세요.


시험 당일 90분 운용 전략

시간 배분은 문항 수가 아니라 풀이 난이도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간 내용 권장 시간
1과목 (10문항) 암기형. 모르면 바로 표시하고 넘어감 약 10분
2과목 (10문항) 절차·정의형. 키워드 위주 약 12분
3과목 (30문항) 개념 해석·계산. 시간의 대부분 투입 약 50분
검토 표시한 문제 + 계산 재확인 약 15분
여유 마킹 점검 약 3분

 

실전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르는 문제에 2분 이상 쓰지 마세요. 표시하고 넘어간 뒤 마지막에 돌아옵니다.
  • 마킹은 과목 단위로 바로바로. 한꺼번에 몰아서 옮기면 한 칸씩 밀리는 사고가 납니다.
  • 과락선을 의식하세요. 1·2과목은 4문항 이상, 3과목은 12문항 이상. 1·2과목은 기출 문제 풀이 반복으로 8점대를 노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계산 문제는 검토 시간에 한 번 더 검산. 향상도의 분모, 혼동행렬의 행·열이 단골 실수 포인트입니다.
  • 쉬운 3과목 문제를 먼저 쳐내세요. 척도, 결측치, R 출력, 지지도 계산처럼 개념이 직관적인 문제부터 확실히 점수를 쌓고, 시계열·PCA 같은 해석형은 나중에 시간을 써서 푸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D-22 마무리 학습 플랜 (2026-10-09 기준)

시험일(10/31) 전까지 남은 기간을 크게 네 구간으로 나눠 봤습니다.

다른 시험 일정과 겹치는 날은 분량을 줄여 조정하세요.

기간 목표
10/9 ~ 10/15 1·2과목 전 범위 복습 + 기출 1·2과목 문항 반복 (과락 방지용 기반 만들기)
10/16 ~ 10/22 3과목 집중. 군집·연관·PCA·시계열·회귀 중심으로 기출 오답 정리
10/23 ~ 10/28 최근 3개 회차 모의고사 형식으로 90분 풀이.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를 함정 유형으로 분류
10/29 ~ 10/30 새 내용 금지. 핵심 정리 노트와 함정 체크리스트만 훑기, 컨디션 관리
10/31 시험. 아침에 핵심 정리만 한 번 보고 입실

 

핵심은 새로운 걸 공부하지 않는 구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틀은 암기한 내용을 흔들지 않는 쪽이 점수에 유리합니다.


💡 실무에서는?

인프라·보안 쪽 시선으로 보면 시험 운용은 장애 대응과 닮았습니다.

모든 시스템을 100% 가용하게 만들 수 없듯이, 모든 문제를 맞힐 수는 없어요.

대신 SLA 하한선(과락선)을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잘 아는 영역에서 확실히 점수를 쌓고, 모르는 문제는 에스컬레이션하듯 표시하고 넘어갔다가 여유 시간에 재진입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로그를 남기듯 오답 원인을 "방향 뒤집기/절대어/바꿔치기/정의 끼워넣기" 같은 유형으로 기록해 두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 합격 조건: 총점 60점 이상 + 과목별 40% 이상 (4 / 4 / 12, 전체 30문항 이상)
✅ 1과목은 암기, 2과목은 절차·정의, 3과목은 개념 해석과 계산 (3과목 비중 60%)
✅ 함정 4종: 방향 뒤집기 / 절대어 / 최소↔최대 바꿔치기 / 다른 개념 정의 끼워넣기
✅ 계산 문제는 "구해야 하는 값의 이름"부터 확인 (오분류율 vs 정확도, 신뢰도 vs 향상도)
✅ 준비도×성숙도: 준비형(둘 다 낮음) / 도입형(준비 높음·성숙 낮음) / 정착형(준비 낮음·성숙 높음) / 확산형(둘 다 높음)
✅ 향상도 1 = 독립, 와드 = SSE 증가 최소, 지니·엔트로피 0 = 순수
✅ 90분: 1과목 10분 → 2과목 12분 → 3과목 50분 → 검토 15분
✅ 모르는 문제는 2분 이상 붙잡지 않기

 

시리즈를 마치며

총 11편으로 ADsP 전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1~5편은 암기와 절차의 기반(1·2과목), 6~10편은 득점의 핵심인 3과목이었어요.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이제 남은 건 기출 반복과 오답 정리뿐입니다.

3주 남짓 남은 시간 동안 컨디션 관리하시고, 시험장에서는 과락선만 지키면 합격은 따라옵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의 정리본에서 발견한 기출 데이터와 이론 사이의 불일치 몇 곳(예: 08편 PCA 문항 등)은 각 편에 따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본인이 가진 최신 교재·기출 해설과 한 번 더 대조해 보시길 권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후기도 올릴 예정입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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