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출장기 06] 부다페스트 - 마지막 도시, 그리고 귀국빈에서 부다페스트로 가는 열차도 어김없이 지연됐습니다.이번 여정 내내 국경을 넘나드는 구간마다 크고 작은 지연이 반복됐는데, 이쪽 철도망 특성인 듯합니다.일정 요약1일차 (저녁 도착)지연 도착 후 숙소에 짐 풀고, 호텔 직원 추천 맛집 거리로 이동물가에 놀람 — 생맥주 500cc가 한화로 만 원 이상. 체감상 빈보다 비쌌음마라탕집, 태국음식점에 사람이 특히 많았음현지에서 들은 이유: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그리고 부가세 27%간단히 맥주와 식사 후 숙소에서 휴식2일차숙소에서 도보로 성당, 세체니 다리, 부다 성, 어부의 요새, 국회의사당 관람다른 도시 대비 볼거리 밀도는 다소 적게 느껴짐사진, 커피, 점심을 여유롭게 즐김오후 2인씩 팀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