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정복/네트워크관리사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4 — 가상화·클라우드 (Hyper-V, 컨테이너, NAS·SAN, 클라우드 모델, SDN·NFV)

올드 IT직장인 2026. 10. 20. 01:34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4 — 가상화·클라우드 (Hyper-V, 컨테이너, NAS·SAN, 클라우드 모델, SDN·NFV)

출제기준: 3과목 NOS(Windows Server의 Hyper-V·컨테이너)
+ 4과목 네트워크 운용기기(클라우드·스토리지·네트워크 가상화) 보충편

7편(Hyper-V 기본)과 10편(클라우드·Docker 한 줄 요약)에 나뉘어 있던 내용을 "가상화"라는 한 줄기로 다시 묶었습니다. 교재에 거의 없지만 기출에는 자주 나오는 클라우드·NAS/SAN·SDN/NFV를 더했습니다.
2020~2026년 기출 27회차(1,350문항) 기준이며, 문제는 전부 실제 기출입니다.


숫자로 보는 가상화·클라우드 ⭐⭐

Hyper-V, 가상화, 클라우드, 컨테이너·Docker, NAS·SAN, SDN·NFV, 서버리스 키워드가 문제나 보기에 등장한 문항을 세어 봤습니다.

총 72문항 / 27회차 중 26회차 (회차당 평균 2.7문항, 최대 6문항)
Hyper-V 24문항(19회차) · 클라우드 22문항(18회차)
컨테이너·Docker 7문항 · NAS/SAN 6문항

보기에 오답으로만 나온 경우도 포함한 숫자입니다.
개념은 쉬운 편인데 지문이 그림인 문제(컨테이너, NAS, IoT 등)가 많아서, 보기를 알아보는 연습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1) 가상화 기본 ⭐⭐

가상화는 하나의 물리 서버에서 여러 대의 가상 컴퓨터(VM)를 돌려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는 기술입니다.

VM을 만드는 소프트웨어를 하이퍼바이저라고 합니다.

구분 네이티브(Bare-metal)형 호스트형(Hosted)
구조 하드웨어 위에 하이퍼바이저가 직접 설치 일반 OS 위에서 프로그램처럼 실행
대표 Hyper-V, Xen, KVM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
성능 오버헤드가 작음 오버헤드가 큼
구분 전가상화 반가상화
게스트 OS 수정 없이 그대로 커널 일부를 수정해 하이퍼바이저와 협력
성능 상대적으로 낮음 우수

 

⚠️ "가상화의 장점과 거리가 먼 것" → "물리적인 구성을 통해 통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2021-08).

가상화는 물리 자원을 논리적으로 나눠 쓰는 기술이라 오히려 물리 구성이 눈에 덜 보입니다.

"가용성 향상", "자원의 효율적 사용", "시스템 확장이 간단"은 장점입니다.


2) Hyper-V 기출 ⭐⭐⭐

Hyper-V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이티브형 하이퍼바이저(x64용)입니다.

교재와 7편 내용(VHD 3종, 가상 스위치 외부/내부/개인)은 그대로이고, 이번에는 자주 틀리는 보기를 모았습니다.

옳지 않은 설명 (가장 많이 나옵니다)

보기 횟수 기출
"서버 가용성이 줄어든다"
(장애 조치 구성에서 서버 가용성이 줄어든다 포함)
5번 2020-05, 2021-05, 2022-08, 2023-11, 2025-02
"하나의 서버에는 하나의 가상 컴퓨터만 사용할 수 있다" 3번 2020-02, 2021-11, 2023-02

 

Hyper-V는 서버 가용성을 높이고, 한 서버에 여러 개의 가상 컴퓨터를 돌립니다.

함께 나오는 "하드웨어 사용률을 높인다", "유지 비용 절감", "개발·테스트 효율 향상", "DEP 필요", "서버관리자의 역할 추가로 서비스 제공", "스냅샷으로 특정 시점 기록"은 옳은 설명입니다.

 

⚠️ "Hyper-V의 특징으로 옳은 것" (2024-08, 2025-11, 2026-02 · 3번) → "가상 하드 디스크를 실행 중에도 다른 저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오답 보기: "가상 컴퓨터를 다른 서버로 복제할 수 없다", "하나의 물리 서버에는 가상 컴퓨터 하나만", "가상 컴퓨터를 쓸수록 하드웨어 자원 사용률이 낮아진다" (사용률은 높아집니다).

 

⚠️ "Hyper-V를 이용한 가상화의 장점에 해당되지 않는 것" → "저사양 하드웨어를 묶어서 고성능의 환경 구현" (2022-02).

하이퍼바이저는 한 대의 서버를 나눠 쓰는 기술이지, 여러 저사양 장비를 묶어 고성능을 만드는 기술이 아닙니다.

 

검사점(Checkpoint) = 스냅샷 ⭐⭐

특정 시점의 VM 상태를 저장해 두었다가 그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입니다.

교재는 "스냅샷(Snapshot)"이라고 적었고, 최신 기출은 검사점이라고 씁니다.

  • 2026-05: Windows 10 VM에서 의심 파일을 실행했다가 MBR이 손상됐을 때, 시스템을 손상 전 상태로 복원하는 기능 → 검사점 (보기: 가상 스위치, 새로 고침, 내보내기).
  • 2026-08: "특정 시점 상태를 저장하고 복원, 테스트·업데이트 중 문제 시 되돌리는 용도" → 검사점(Checkpoint) (보기: 가상 머신 내보내기, 롤백, 타임머신).

 

그 밖의 Hyper-V·서버 기능

기능 설명 기출
기능 설명 기출
롤링 클러스터 업그레이드 Hyper-V 부하와 서비스 중단 없이 클러스터 노드를 순차적으로 OS 업그레이드
(2012 R2 → 2016)
2020-08, 2021-05
저장소 복제 데이터 손실 없이 여러 사이트 간 동기 복제, 장애 전 백업 데이터로 연결 전환 2020-11, 2022-11
sconfig Server Core·Hyper-V Server용 숫자 메뉴 구성 도구 2023-11
클라우드 폴더 더 많은 위치와 다양한 장치에서 데이터에 접근 2024-02
Multihoming 인터넷에 다중 접속해 오류 예방과 부하 분산 2023-08

롤링 클러스터 업그레이드의 오답 보기는 중첩 가상화, gpupdate, NanoServer입니다.


3) 컨테이너·Docker ⭐⭐

구분 가상 머신(VM) 컨테이너
포함하는 것 완전한 운영 체제를 가진 독립 컴퓨터 앱 실행에 필요한 경량 환경, 호스트 OS의 커널을 공유
생성·운영 상대적으로 무겁다 훨씬 가볍고 빠르게 생성·운영
대표 Hyper-V VM Docker, Windows 컨테이너
  • "Hyper-V와 비슷하지만 가볍게 생성·운영하고, 도커라는 이름으로 Unix/Linux에서 사용해 오던 기능" → 컨테이너 (2021-05, 2022-02).
  • "Hyper-V 가상 컴퓨터는 완전한 OS를 포함하는 반면, (A)는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경량화된 OS 환경만 포함" → Windows Containers (2024-02, 2025-05, 2026-05). 오답 보기는 Hyper-V·IIS·NanoServer·Virtual Machine입니다.
  • "하이퍼바이저나 게스트 OS 없이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만 이미지로 만들어 프로세스처럼 동작시키는 소프트웨어" → Docker (2022-05, 2022-11). 오답 보기는 VirtualBox·VMware·Xen입니다.
✅ 컨테이너 = 앱 단위 격리 / 호스트 커널 공유 / 가볍다   VM = OS 통째로 / 무겁다

4) 스토리지: NAS · SAN · DAS ⭐⭐

구분 연결 방식 특징 기출
DAS 서버에 직접 연결(전용 케이블) 외장형·내장형 디스크 오답 보기
NAS 일반 LAN(이더넷) 으로 연결 파일 수준 공유, 다수 사용자가 동시에 읽고 쓰기,
PC급으로도 파일 서버 구축
2022-05, 2023-11
SAN 전용 고속 망(파이버 채널) 대규모 환경, LAN과 독립된 고속 전송, 백업·복구 2021-02, 2022-05, 2025-05

 

⚠️ 지문이 그림인 문제라서 키워드로 고르세요.

"파이버 채널·LAN과 독립·대규모" → SAN, "네트워크에 연결·파일 수준 공유·다수 사용자" → NAS입니다.

보기에 RAID·SSD·SCSI가 같이 나오지만 이들은 스토리지 방식이 아니라 디스크 기술·인터페이스라서 오답입니다 (RAID는 10편).


💡 2026-05에는 SAN의 성능 저하 문제에서 "Copper 기반 Gigabit Ethernet을 Optical Fiber Cable로 업그레이드해 10GBASE-SR/LRM으로 변경"이 정답이었습니다 (보기 CAT.3, Thin Coaxial, CAT.5).

광케이블은 3편·10편에서 다뤘습니다.


5) 클라우드 컴퓨팅 ⭐⭐⭐

서버·스토리지 같은 컴퓨팅 자원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쓴 만큼 비용을 내는 컴퓨팅 방식입니다 (2020-08, 2021-11, 2023-11).

서비스 모델 (무엇을 빌려 주는가)

모델 제공하는 것 쉬운 예
IaaS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같은 인프라 가상 서버 임대
PaaS 개발·실행 플랫폼 앱 배포 환경
SaaS 소프트웨어 자체, 웹 브라우저로 이용, 주로 일반 사용자 대상 웹 메일, 오피스 서비스
  • "웹 브라우저를 통하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주로 일반 소프트웨어 사용자 대상" → SaaS (2021-02, 2022-11). 보기에 BPaaS가 섞여 나옵니다.
  • ⚠️ "서비스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닌 것" → "Public 클라우드" (2022-08). SaaS·PaaS·IaaS가 서비스 분류이고, Public은 배포 모델입니다.

 

배포 모델 (누가 운영하는가)

모델 설명
Public 아마존 웹 서비스처럼 외부 제공자가 관리하고 인터넷으로 접근
Private 특정 기업·조직 내부 전용
Hybrid Public + Private를 혼용

 

⚠️ "클라우드 환경 모델(Cloud Deployment Model)로 옳지 않은 것" → on-premises (2025-08, 2026-08). 보기: public·hybrid·private.

 

⚠️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사설 클라우드는 회사 내·외부의 모든 이용자가 공유한다" (2025-02, 2025-05). 사설 클라우드는 내부용입니다.

"통신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고 정보의 물리적 위치를 알기 어렵다"(단점), "공용 클라우드는 외부 제공자가 관리", "하이브리드는 공용+사설 혼용"은 옳습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 → "제공자의 컴퓨팅 자원은 단일 임차인(single-tenant) 모델의 자원 풀로 운영된다" (2024-11, 2026-02).

실제로는 다수의 사용자가 자원 풀을 나눠 쓰는 다중 임차인(multi-tenant) 모델입니다.

"필요한 만큼 컴퓨팅 능력 활용", "물리·가상 자원의 동적 할당/재할당", "미터링으로 자원 사용 제어·최적화"는 옳습니다.


⚠️ "서버리스 컴퓨팅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사용자가 서버 인스턴스 프로비저닝과 OS 패치를 직접 관리해야 한다" (2025-11).

서버리스는 제공자가 인프라를 관리하고, 코드가 실행되는 시점에 쓴 자원량만큼 요금을 내며, 자동으로 확장·축소됩니다.

✅ 서비스 모델 = IaaS / PaaS / SaaS      배포 모델 = Public / Private / Hybrid (on-premises ❌)
✅ 클라우드는 multi-tenant (single-tenant ❌) / 서버리스는 서버 관리 불필요

6) 네트워크 가상화: SDN · NFV ⭐

구분 핵심
SDN (Software Defined Networking) 네트워크의 제어 평면과 데이터 평면을 분리하고
중앙 컨트롤러에서 흐름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제어
NFV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방화벽·라우터·로드밸런서 같은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VNF) 로 구현해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배포·확장

 

⚠️ "NFV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로 제어되는 네트워킹 기술"** (2024-05, 2025-08).

NFV는 하드웨어 전용 장비가 하던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분리하는 기술입니다.

NFVI(물리 자원 + 가상화 지원 기능 + VNF 실행 지원 기능 제공)와 "VNF의 집합" 설명은 옳습니다.


🔥 "NFV가 제공하는 장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 → "방화벽·라우터·로드밸런서 같은 기능을 VNF로 구현해 유연하게 배포·확장" (2026-08).

오답: "제어 평면과 데이터 평면 분리"(그건 SDN), "전용 하드웨어를 반드시 사용", "물리 서버와 네트워크 인프라 없이 모든 서비스 운영".


⚠️ "SD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정체를 일으키는 복잡한 구조 기술" (2021-11).

SDN은 가상화 기술 발달과 트래픽 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네트워크 관리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술입니다.

구분 요령: SDN = 제어를 한곳에서 소프트웨어로, NFV = 장비의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시험 문장은 서로의 특징을 바꿔 오답 보기로 씁니다.
VLAN(물리 스위치 하나를 논리적으로 분리, 2023-08·2024-11)과 로드밸런서(10편)도 "가상" 키워드로 같이 묶여 나옵니다.


7) 그 밖에 한 번씩 나온 것

항목 설명 기출
항목 설명 기출
사물인터넷(IoT) 사물에 칩과 통신 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에 연결,
사람 개입 없이 센싱·정보처리·네트워킹
2020-05, 2021-11, 2022-05 (지문이 그림,
보기 NFC·RFID·Big Data 등)
로드밸런싱 설명 사용량·처리량을 늘리고 지연율·응답시간을 줄이는 최적화 기술
(VLAN, 가상머신, SSL 설명은 오답)
2020-08, 2022-05, 2024-02, 2025-05

기출 Q&A

질문 정답
Hyper-V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서버 가용성이 줄어든다 / 한 서버에는 가상 컴퓨터 하나만
Hyper-V의 특징으로 옳은 것 실행 중에도 가상 하드 디스크를 다른 저장소로 이동
VM의 특정 시점 상태를 저장하고 되돌리는 기능 검사점(Checkpoint)
Hyper-V VM보다 가볍고 호스트 커널을 공유하는 것 컨테이너 (Windows Containers / Docker)
파이버 채널, LAN과 독립된 고속 스토리지 SAN
웹 브라우저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모델 SaaS
클라우드 배포 모델이 아닌 것 on-premises
클라우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 단일 임차인(single-tenant) 자원 풀
NFV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하드웨어로 제어되는 네트워킹 기술

💡 실무에서는?

현장에서는 가상화 위에 클라우드가 얹히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정리가 쉽습니다.

물리 서버에 KVM·Hyper-V·VMware 같은 네이티브형 하이퍼바이저를 올리고, 그 위에 VM이나 컨테이너를 돌립니다.

 

보안·운영 관점에서 알아 둘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검사점(스냅샷)은 백업이 아닙니다.

같은 저장소 위에 차이 데이터를 쌓는 구조라 오래 두면 용량과 성능을 갉아먹고, 저장소 자체가 깨지면 함께 사라집니다.

 

컨테이너는 호스트 커널을 공유하므로 VM보다 격리 수준이 낮고, 이미지에 취약점이 있는 채로 배포되기 쉬워서 이미지 검증과 최소 권한 실행이 기본입니다.

클라우드는 책임 공유 모델이라 인프라 계층은 사업자가, 데이터·계정·접근 설정은 사용자가 책임지는데, 실제 사고는 대부분 사용자 설정 쪽(공개 설정된 스토리지, 과한 권한)에서 납니다.

스토리지는 파일 공유가 목적이면 NAS, 데이터베이스나 가상화 기반의 블록 I/O가 중요하면 SAN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 정리

✅ 가상화: 네이티브형(Hyper-V·Xen·KVM) vs 호스트형(VMware Workstation·VirtualBox) / 전가상화 vs 반가상화(커널 수정, 성능↑)
✅ Hyper-V: 가용성 향상(줄어든다 ❌), 한 서버에 여러 VM(하나만 ❌), 실행 중 VHD 이동 가능, 자원 사용률은 높아진다
✅ 검사점(Checkpoint, 교재 표기 스냅샷) = 특정 시점 저장·복원 / 롤링 클러스터 업그레이드 = 서비스 중단 없이 OS 업그레이드
✅ 컨테이너 = 호스트 커널 공유 경량 격리(Docker, Windows Containers) / VM = OS 통째로
✅ NAS = LAN, 파일 공유 / SAN = 파이버 채널, 대규모·고속 / DAS = 직접 연결 / RAID·SSD·SCSI는 스토리지 방식 아님
✅ 클라우드 서비스 = IaaS·PaaS·SaaS / 배포 = Public·Private·Hybrid (on-premises ❌)
✅ 클라우드는 multi-tenant (single-tenant ❌) / 사설 클라우드는 내부용 / 서버리스는 서버 관리 불필요
✅ SDN = 제어·데이터 평면 분리 / NFV =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VNF)로 (하드웨어 제어 ❌)

 

다음 15편은 통신이론 보충입니다.

변조·샤논은 2020년 이후 출제가 없어 빼고, 실제로 나온 다중화·PCM·채널부호화만 정리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반응형
개인정보처리방침  |  블로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