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정복/네트워크관리사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2 — 네트워크 명령어 총정리 (ping·ipconfig·tracert·nslookup·netstat)

올드 IT직장인 2026. 10. 18. 01:20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2 — 네트워크 명령어 총정리 (ping·ipconfig·tracert·nslookup·netstat)

출제기준: 2과목 TCP/IP(ICMP·ARP) + 3과목 NOS(Windows·Linux 명령어) 보충편
11편으로 본 시리즈는 끝났지만, 시험 직전에 가장 많이 헷갈리는 "이 상황엔 어떤 명령어?" 를 한 편으로 묶었습니다.
명령어 설명은 7편(Windows)과 8편(Linux)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2020~2026년 기출 27회차(1,350문항)를 기준으로 정리했고, 문제는 전부 실제 기출입니다.


왜 명령어 편을 따로 만들었나? ⭐⭐⭐

2020~2026년 27회차에서 ping·ipconfig·ifconfig·nslookup·tracert·traceroute·pathping·netstat·nbtstat·tcpdump·sconfig 중 하나라도 문제나 보기에 등장한 문항을 세어 봤습니다.

총 69문항 / 27회차 전부 (한 회차도 빠짐없이 출제)
회차당 평균 약 2.6문항, 최대 5문항 (2021-05, 2023-11)

보기에 오답으로만 등장한 경우도 포함한 숫자입니다.
그래도 매 회차 최소 1문제는 명령어 문제라는 뜻입니다.
암기량은 적고 정답은 거의 고정이라 가성비가 가장 좋은 파트입니다.


한눈에 보기: 상황 → 명령어 ⭐⭐⭐

상황 Windows Linux
내 IP·서브넷·게이트웨이·DNS·MAC 확인 ipconfig /all ifconfig (최신: ip addr)
상대와 통신이 되는지 확인 ping ping
목적지까지 거치는 경로·구간별 응답 시간 tracert traceroute
경로 + 구간별 패킷 손실 통계 pathping (해당 시험 문제 없음)
도메인 → IP 확인 (DNS 질의) nslookup nslookup
열린 포트·연결 상태·라우팅 테이블 netstat netstat (최신: ss)
DHCP로 IP 다시 받기 ipconfig /renew  
DNS 캐시 비우기 ipconfig /flushdns  
IP ↔ MAC 확인 arp -a arp -a
IP 주소를 쓰는 PC의 NetBIOS 이름 nbtstat -A <IP>  
패킷 캡처   tcpdump
ping    = 되나? (ICMP Echo)
tracert = 어디를 거쳐 가나? / 어디서 느려지나?
pathping = tracert + 구간별 손실률
nslookup = 이 도메인 IP가 뭐지? (DNS)
netstat = 지금 열린 포트와 연결이 뭐지?
ipconfig = 내 설정이 뭐지?

1) ping ⭐⭐⭐

ICMP Echo Request를 보내고 Echo Reply를 기다려서 TCP/IP 연결성을 확인합니다 (05편의 ICMP Type 8/0).

구분 Windows Linux
기본 동작 4회 보내고 종료 Ctrl+C로 멈출 때까지 계속
계속 보내기 ping -t (기본이 계속)
횟수 지정 ping -n 횟수 ping -c 횟수
간격   -i (기본 1초)
패킷 크기 -l -s

 

⚠️ "ping 유틸리티와 관련 없는 것" → "TCP/IP 구성 파라미터를 확인할 수 있다" (2020-08, 2025-05).

구성 파라미터(IP·서브넷·게이트웨이·DNS)를 보는 건 ipconfig /all입니다.

"ICMP 사용", "Echo Request 후 Echo Reply 대기", "TCP/IP 연결성 테스트"는 옳은 설명입니다.


⚠️ "사용자가 중단하기 전까지 에코 요청을 반복 전송하는 옵션" → ping -t (2025-08).

보기 -a(주소를 호스트 이름으로 확인), -f(조각화 금지), -n(횟수)와 구분하세요.


⚠️ "사이트와의 통신 상태를 점검하는 Linux 명령어" → ping (2024-11). 보기는 who·w·finger입니다.

 

ping 출력 읽기: 오답은 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

Windows 출력 (2021-05, 2023-02, 2026-05)

C:\> ping www.icqa.or.kr
Ping www.icqa.or.kr [210.103.175.224] 32바이트 데이터 사용:
210.103.175.224의 응답: 바이트=32 시간=3ms TTL=55
...
패킷: 보냄 = 4, 받음 = 4, 손실 = 0 (0% 손실),
왕복 시간(밀리초): 최소 = 2ms, 최대 = 3ms, 평균 = 2ms

 

옳지 않은 설명은 매번 "TTL은 55초" 입니다 (2020년 이후 3회: 2021-05, 2023-02, 2026-05. 2019-05에도 나왔습니다).

TTL은 시간이 아니라 라우터를 거칠 수 있는 횟수(홉 수) 입니다. 1홉 지날 때마다 1씩 줄어듭니다.

 

 

Linux 출력 (2024-05, 2025-08, 2026-02)

$ ping -c 3 icqa.or.kr
PING icqa.or.kr (210.103.175.224) 56(84) bytes of data.
64 bytes from 210.103.175.224: icmp_seq=1 ttl=54 time=7.45 ms
64 bytes from 210.103.175.224: icmp_seq=2 ttl=54 time=7.17 ms
64 bytes from 210.103.175.224: icmp_seq=3 ttl=54 time=7.08 ms

3 packets transmitted, 3 received, 0% packet loss, time 2002ms
rtt min/avg/max/mdev = 7.085/7.237/7.450/0.155 ms

 

옳지 않은 설명은 매번 "왕복 평균 시간은 7.450ms" 입니다 (3회).

맨 아래 줄은 min/avg/max/mdev 순서라서 7.450은 평균이 아니라 최대, 평균은 7.237ms입니다.

최소 7.085ms, "3번 송신하고 수신"은 옳습니다.

 

✅ 출력 문제는 계산이 아니라 "순서·단위" 함정: TTL은 초가 아니다 / rtt는 min-avg-max-mdev 순서

 

⚠️ TTL 설명 중 옳지 않은 것 → "IP 패킷은 네트워크상에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 (2020-08, 2022-08, 2025-02).

TTL은 패킷이 영원히 떠도는 것을 막는 장치입니다. "홉마다 1씩 감소", "Ping·Tracert가 TTL을 이용"은 옳습니다.

 

⚠️ ping 210.223.112.9 실행 시 로컬의 분석 순서 → ARP 캐시 확인 → ARP 브로드캐스트 → 자체 IP 일치 확인 → ARP Reply (2024-08, 시험 정답 ③).

먼저 캐시에서 MAC을 찾고, 없을 때만 브로드캐스트합니다. ARP 캐시 자체는 05편에서 다뤘습니다.

 

교재 오류: 교재는 ping -s 기본 크기를 8바이트, 최대를 65,515바이트로 적었습니다.
실제 기본 데이터는 56바이트(ICMP 헤더 8바이트를 더해 64바이트)이고
최대 데이터는 65,507바이트(65,535 − IP헤더 20 − ICMP헤더 8)입니다.
Linux 출력의 56(84) bytes of data가 바로 이 값입니다.
이 수치를 직접 묻는 문제는 2020년 이후 보이지 않았지만 출력을 읽을 때 알아 두면 좋습니다.


2) ipconfig (Windows) / ifconfig (Linux) ⭐⭐⭐

옵션 기능 기출
ipconfig /all Host Name, IP, 서브넷 마스크, DNS 서버, 기본 게이트웨이, MAC(물리적 주소) 등 전체 설정 2023-11, 2026-05
ipconfig /renew DHCP 서버로부터 새 IP 주소를 갱신(재할당) 2023-02, 2026-02
ipconfig /release 받은 IP 주소를 반납 보기로 등장
ipconfig /flushdns DNS 캐시 초기화 2022-05, 2023-05, 2025-02
ipconfig /displaydns DNS 캐시 내용 표시 보기로 등장
ipconfig /setclassid DHCP 클래스 ID 설정 오답 보기

 

⚠️ "네임서버 레코드를 바꾼 지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 특정 PC만 예전 주소로 접속된다. DNS 캐시를 초기화하는 명령어는?" → ipconfig /flushdns (3회).

보기 /displaydns(캐시 보기), /release(반납), /renew(갱신)와 구분하세요.

시험지의 /displaydns 철자가 틀리게 인쇄된 적이 있는데, 오답 보기여서 문제 풀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클라이언트의 Host Name, 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DNS Server, 기본 게이트웨이를 볼 수 있는 명령어" → ipconfig /all (2023-11, 2026-05).

보기는 arp -a, convert, netstat입니다.


⚠️ DNS 서버를 설치하다 "고정 IP를 설정하라"는 경고를 만났을 때 가장 적절하지 않은 해결 → ipconfig /renew (2025-05).

/renew는 DHCP에서 IP를 동적으로 다시 받는 명령이라, 고정 IP가 필요한 상황과 반대입니다.

고정 할당으로 바꾸고 IP·DNS 주소를 직접 입력하는 보기들이 올바른 해결입니다. (지문이 그림인 문제라 경고창은 시험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Linux ifconfig ⭐⭐

ifconfig                          인터페이스 정보 확인
ifconfig eth0 192.168.2.4 up      IP 지정 + 활성화
ifconfig eth0 down                비활성화

 

⚠️ "ifconfig 사용이 올바른 것" → ifconfig eth0 192.168.2.4 up (2022-08).

순서는 인터페이스 이름 → IP → up이고, -up이나 ifconfig up eth0 ...는 틀린 형식입니다.


⚠️ "Linux 기본 명령어와 용도가 올바른 것" (2021-08) → 정답은 chown(소유권 변경)입니다.

오답 보기는 "ifconfig : 모든 프로세서 작동 상황을 실시간 확인"(그건 top), "nslookup : 접속한 사용자 정보와 프로세스 상태 확인"(그건 w)처럼 명령어와 설명을 뒤섞은 것입니다.


⚠️ ifconfig ≠ ipconfig: 철자만 다른 게 아니라 ifconfig는 Linux, ipconfig는 Windows입니다 (2023-11 sconfig 문제에서 둘 다 오답 보기로 나왔습니다).

실무 메모: ifconfig는 net-tools 패키지의 구식 명령이고
최신 배포판은 ip addr, ip link, ip route를 씁니다.
시험은 아직 ifconfig 기준입니다.


3) tracert / traceroute / pathping ⭐⭐⭐

명령어 기능 기출
tracert (Windows) 목적지까지 경유지(라우터) 목록과 각 구간 응답 시간 2020-02, 2020-05, 2021-02, 2021-05, 2023-11
traceroute (Linux) 같은 기능 오답 보기·교재
pathping (Windows) tracert + ping. 구간별 패킷 손실 통계까지 6~7회

 

원리 (교재 보충 내용): TTL을 1, 2, 3…으로 늘려 가며 패킷을 보내면, TTL이 0이 된 라우터가 ICMP Time Exceeded를 돌려주고 그 응답으로 경로를 알아냅니다. 그래서 "ping과 tracert는 TTL을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윈도우 tracert는 ICMP를, 리눅스 traceroute는 기본으로 UDP를 사용합니다.

 

⚠️ "인터넷이 느려졌다는 민원. ISP 주소 쪽 지연을 확인하려고 입력하는 명령어(Windows cmd)" → tracert (2020-05, 2021-05, 2023-11). 보기에 traceroute가 있는데 Linux 명령이라 틀립니다.

문제에 "윈도우 계열의 명령 프롬프트(cmd)에서 실행" 이라는 단서가 꼭 붙어 있습니다.


⚠️ "패킷이 라우팅되는 경로를 추적하고 각 경유지의 응답 속도를 확인하는 유틸리티" → tracert (2020-02, 2021-02). 보기는 ipconfig·route·netstat입니다.


🔥 "tracert와 같은 정보를 보여 주면서 홉과 홉 사이의 시간 정보를 출력이 끝날 때까지 저장하는 명령어" → pathping (2020-05, 2021-11, 2023-11, 2024-05, 2025-11, 2026-05 · 6번!).

보기는 ping·nslookup·nbtstat입니다. 문장이 길어서 낯설어 보이지만 정답은 항상 pathping입니다.


⚠️ "서버에서 특정 대상으로 가는 패킷이 올바른 NIC로 나가는지 확인" → pathping (2022-05). 보기는 ping·nbtstat·netstat입니다.


⚠️ netstat이 제공하지 않는 정보 → "IP 패킷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방문하는 게이트웨이의 순서" (2020-02, 2021-02, 2024-02). 그건 netstat이 아니라 tracert의 몫입니다.


4) nslookup ⭐⭐

DNS 서버에 질의해서 도메인 → IP 주소를 알려 줍니다. DNS 서버를 설정한 뒤 제대로 됐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nslookup www.naver.com
nslookup -type=mx gmail.com      메일 서버(MX) 레코드
nslookup -type=ns example.com    네임서버(NS) 레코드

 

⚠️ "DNS 설정 후 명령어 프롬프트에서 도메인을 입력하면 IP를 보여주는 명령어" → nslookup (2020-05, 2022-02).

보기는 ls·show·pwd입니다 (DNS와 무관한 낚시 보기).


⚠️ "icqa.or.kr 이름의 호스트 IP를 보여주는 명령어" → nslookup icqa.or.kr (2022-11).

보기의 dnslookup은 존재하지 않는 명령이고, ipconfig /query도 없습니다.


⚠️ "도메인에 IP를 등록했는데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 → nslookup (2020-08).


⚠️ "DNS 서버 주소가 잘못되었을 것 같다. cat /etc/( A )" → resolv.conf (2024-05).

Linux 클라이언트의 DNS 서버 주소가 들어 있는 파일입니다.

보기 networks·protocols·services는 다른 용도의 파일입니다.


5) netstat ⭐⭐⭐ (가장 많이 나오는 명령어)

현재 열린 포트, 연결 상태, 라우팅 테이블, 프로토콜 통계를 보여 줍니다.

옵션 의미 비고
-a 연결된 것 + 대기(LISTEN) 중인 모든 포트  
-n 주소·포트를 숫자로 표시 (이름 해석 안 함)  
-r 라우팅 테이블  
-s 프로토콜별 통계 (IP·TCP·UDP·ICMP)  
-b 포트와 연결된 실행 파일(프로세스) Windows, 관리자 권한
-o 프로세스 PID 표시 Windows
-p Linux: PID와 프로그램명 / Windows: 프로토콜을 지정 OS마다 의미가 다름
-t TCP 연결 Linux
-u UDP 연결 Linux

 

⚠️ "netstat 옵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t : 연결된 이후 **시간을 표시한다"** (2021-08, 2022-08, 2023-08, 2025-08, 2026-05 · 5번!).

-t는 시간이 아니라 TCP입니다.

같이 나오는 -r(라우팅 테이블), -p(PID와 프로그램명), -a(모든 연결과 대기 포트)는 옳은 설명입니다.

보기에 가끔 섞여 나오는 "-y : TCP 연결 템플릿"도 옳은 설명으로 처리됩니다.


🔥 "라우팅 테이블을 확인할 수 있는 netstat 옵션" → netstat -r (2021-05, 2023-11, 2026-08).

 

🔥 "Linux에서 열려 있는 port 정보를 확인하는 명령어" → netstat (2023-02, 2024-05, 2025-02, 2026-08).

보기는 ps·pstree·getenforce입니다.


⚠️ "Linux 서버 운영 중 불필요한 service port가 열려 있는지 확인" → netstat –antp (2023-05, 2024-08).

보기 netstat –rn은 라우팅 테이블, cat /etc/services는 포트 이름 목록 파일일 뿐이라 열린 포트를 보여 주지 못합니다.


⚠️ "불법으로 443 포트를 통한 외부 IP(52.139.250.253)의 원격 접속 시도 흔적을 확인(Windows cmd)" → netstat –an (2021-05, 2024-11).

모든 연결을 숫자 주소로 보면 어느 IP가 443으로 연결됐는지 보입니다.


⚠️ "Windows Server 2022에서 열린 포트와 연관된 실행 파일을 확인하려면" → netstat –b (2025-11).

-p는 Windows에서 특정 프로토콜만 표시하는 옵션이라 오답입니다.

그래서 Linux 문제의 -p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 netstat이 보여 주지 않는 것: IPv4 통계에 NNTP는 없습니다 (IP·TCP·UDP는 표시, 2020-05).

게이트웨이 방문 순서도 없습니다 (3번 참고).

 

netstat 상태값 (05편 TCP 상태와 이어짐)

상태 의미
LISTEN 접속을 기다리는 상태
SYN_SENT 연결 요청을 보낸 상태
SYN_RECEIVED 요청을 받고 응답을 기다리는 상태 (서버가 LISTEN 중 SYN을 받으면 이 상태, 2024-02·2025-02)
ESTABLISHED 연결이 성립되어 통신 중

교재 오류: 교재의 "SYS-SENT / SYS-RECEIVED"는 SYN_SENT / SYN_RECEIVED의 오타입니다.
최신 배포판은 netstat 대신 ss(예: ss -tnlp)를 씁니다.
2025-11 시험에는 ss -tulpn | grep python이 프로세스 필터링 문제의 오답 보기로 등장했습니다
(정답은 ps -ef | grep python).


6) 그 밖에 한 번씩 나온 명령어 ⭐

명령어 용도 기출
nbtstat -A <IP> 해당 IP를 쓰는 PC의 NetBIOS 이름 테이블 2021-02
(IP 충돌 PC의 이름을 확인)
arp -a IP ↔ MAC 매핑(ARP 캐시) 조회 2021-05·2023-02
(L3 스위치에서 불법 IP 검색 → arp)
arp -s / arp -d 정적 등록 / 삭제 2021-02·2025-08
("Dynamic을 Static으로 바꾸는 옵션은 -d"
= 오답, 정적 등록은 -s)
tcpdump -c 20 -w http.cap port 80 패킷 20개(-c)를 파일로 저장(-w),
80번 포트
2022-11
(-n은 주소 번역 안 함,
-f는 외부 주소를 숫자로 출력)
sconfig Server Core용 숫자 메뉴 구성 도구 2023-11
(보기 ipconfig·ifconfig·msconfig는 모두 오답)

기출 Q&A

질문 정답
tracert와 같은 정보 + 홉 간 시간 정보를 출력이 끝날 때까지 저장 pathping
인터넷이 느릴 때 ISP 쪽 지연 확인 (Windows cmd) tracert
도메인 → IP 확인 nslookup
DNS 캐시 초기화 ipconfig /flushdns
DHCP로 새 IP 갱신 ipconfig /renew
Host Name·IP·DNS·게이트웨이 전체 설정 ipconfig /all
열린 포트 확인 (Linux) netstat
라우팅 테이블 확인 netstat -r
netstat 옵션 중 옳지 않은 설명 -t : 시간 표시
ping 출력 설명 중 옳지 않은 것 TTL은 55초 / 평균 7.450ms
윈도우에서 ping을 계속 보내기 ping -t

💡 실무에서는?

"서비스에 접속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으면 명령어를 아래에서 위로 순서대로 씁니다.

ipconfig /all(내 IP·게이트웨이·DNS가 정상인가) → ping 게이트웨이 → ping 8.8.8.8(IP로는 되나) → ping 도메인(IP는 되는데 이름이 안 되면 DNS 문제) → nslookup(DNS 응답 확인) → tracert/pathping(어느 구간에서 끊기거나 느린가) → netstat -an(서비스 포트가 열려 있나, 외부와 연결됐나) 순서입니다.

1~4과목 순서가 그대로 점검 순서라는 11편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보안 점검 쪽에서는 netstat -an(Windows) 또는 netstat -antp/ss -tnlp(Linux)로 평소에 없던 외부 연결, 의심스러운 LISTEN 포트를 찾고, -b/-p로 그 포트를 연 프로세스를 추적합니다.

arp -a에서 같은 MAC이 여러 IP에 보이면 ARP 스푸핑을 의심합니다.

DNS 레코드를 바꾼 뒤에는 클라이언트에서 ipconfig /flushdns를 먼저 해 봐야 "바뀌었는데 안 보인다"는 문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ping이 막힌 환경(방화벽에서 ICMP 차단)도 흔해서, ping이 안 되는 것과 서비스가 죽은 것은 같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 ping = ICMP Echo / Windows -t 무한, -n 횟수 / Linux -c 횟수, 기본 무한
✅ ping 출력: TTL은 초가 아니라 홉 수 / rtt = min/avg/max/mdev (7.450은 평균이 아니라 최대)
✅ ping은 구성 파라미터를 못 본다 → ipconfig /all
✅ ipconfig: /all 전체 설정, /renew DHCP 갱신, /release 반납, /flushdns DNS 캐시 삭제
✅ ifconfig(Linux) ≠ ipconfig(Windows) / ifconfig eth0 IP up
✅ tracert(Windows) = 경로 + 구간별 시간 / traceroute는 Linux / pathping = tracert + 손실률
✅ nslookup = 도메인 → IP (DNS 질의) / Linux DNS 서버 주소 파일 = /etc/resolv.conf
✅ netstat: -a 모든 포트, -r 라우팅 테이블, -n 숫자, -t = TCP(시간 아님!), -b = 실행 파일(Windows)
✅ 열린 포트 확인 = netstat (최신 ss) / netstat은 방문 게이트웨이 순서를 못 보여 준다
✅ nbtstat -A = IP로 NetBIOS 이름 / tcpdump -c 개수, -w 저장 / sconfig = Server Core 메뉴

 

다음 13편은 시리즈 전체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DNS·DHCP 심화입니다.

Windows DNS와 BIND를 비교하며 정리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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