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3 — DNS·DHCP 심화 (Windows DNS vs Linux BIND, DHCP 동작과 기출 함정)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13 — DNS·DHCP 심화 (Windows DNS vs Linux BIND, DHCP 동작과 기출 함정)
출제기준: 1과목 TCP/IP(응용 프로토콜: DNS·DHCP) + 3과목 NOS(Windows DNS·DHCP 서버, Linux BIND) 보충편
DNS와 DHCP는 7편(Windows)·8편(Linux)·5편(포트)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이번 편에서 한 흐름으로 다시 묶고,
7·8편에 없던 항목(재귀 질의, TTL의 정확한 의미, DHCP 적용 대상, Failover MCLT 등)을 더했습니다.
2020~2026년 기출 27회차(1,350문항) 기준이며, 문제는 전부 실제 기출입니다.
숫자로 보는 DNS·DHCP ⭐⭐⭐
문제나 보기에 DNS(BIND·레코드·nslookup 포함) 또는 DHCP(ipconfig /renew 포함) 키워드가 들어간 문항을 세어 봤습니다.
DNS 계열 120문항 / 27회차 전부 (회차당 평균 4.4문항, 최대 8문항)
DHCP 계열 48문항 / 25회차
합치면 약 155문항 (중복 제외)
보기에 오답으로만 나온 경우도 포함한 숫자입니다.
그래도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일 주제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지문이 그림인 문제(라운드 로빈, 재귀 질의 등)는 보기가 같은 단골이라서, 보기만 외워 두면 풀립니다.
1) DNS가 하는 일, 한 장으로 ⭐⭐⭐
도메인 이름 ↔ IP 주소 변환을 하는 계층적 분산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응용 계층, 포트 53).
www.goodluck.co.kr
호스트 2단계 1단계 루트(.)
| 질문 | 답 |
| 사용 포트 | 53번 UDP + TCP 둘 다 (일반 질의는 UDP, 존 전송·큰 응답은 TCP) |
| TCP·UDP를 모두 쓰는 프로토콜 | DNS (2022-05, 2023-02, 2023-08, 2026-02, 2026-05 등 6번) |
| 구조 | 계층적 이름 구조의 분산 데이터베이스, 클라이언트·서버 모델 |
| 이름 확인 순서 | 브라우저/OS 캐시 → DNS 서버(리졸버) → 루트 → TLD → 권한 서버 |
⚠️ "DNS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3가지가 번갈아 나왔습니다)
- "IP Address 및 Subnet Mask, Gateway Address를 자동으로 할당해 준다" → 그건 DHCP입니다 (2021-05).
- "방화벽과 같은 보안 장비 중 하나다" → DNS는 보안 장비가 아닙니다 (2025-02). "도메인→IP 변환", "여러 IP를 번갈아 반환해 부하 분산", "이전 질의를 캐싱"은 옳은 설명입니다.
- "호스트 이름은 영문자·숫자 그리고 '@', '#' 같은 특수문자로 구성된다" → 호스트 이름은 영문자·숫자·하이픈(-) 만 쓸 수 있습니다 (2025-05).
2) 레코드 종류 ⭐⭐⭐ (제일 많이 나오는 부분)
| 레코드 | 기능 | 헷갈리는 포인트 |
| A | 도메인 이름 → IPv4 주소 | |
| AAAA | 도메인 이름 → IPv6(128비트) 주소 | 4개 A = IPv6 |
| CNAME | 실제 도메인 이름에 연결된 가상 도메인 이름(별칭) | "서브 도메인을 등록하는 것"은 오답 |
| MX | 메일 서버 등록, 메일 라우팅 | 우선순위는 숫자가 낮을수록 먼저 |
| NS | 영역의 네임서버 지정 | "사서함 라우팅 정보"는 MX 설명 |
| PTR | IP → 도메인 이름 (역방향 조회) | |
| SOA | 영역의 시작 레코드, 일련번호·주 서버·책임자·새로 고침 주기·TTL 등 |
🔥 "실제 도메인 이름과 연결되는 가상 도메인 이름의 레코드" → CNAME (2020-08, 2021-11, 2024-11, 2026-02, 보기 CNAME·MX·A·PTR). 7편에서 말씀드린 대로 더 이전 연도까지 합치면 7회차입니다.
🔥 "역방향 조회에 사용되는 레코드" → PTR (2020-11, 2022-02, 2025-11, 2026-08).
"역방향 조회 영역에서 각 인트라넷 서버에 만들어야 하는 레코드"도 Pointer(PTR) 입니다 (2022-11).
⚠️ "레코드 추가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새 별칭(CNAME)은 서브 도메인을 등록하는 것이다" (2020-05, 2023-05, 2026-05). CNAME은 서브 도메인이 아니라 이미 있는 이름의 별칭입니다.
"새 호스트(A/AAAA)=IP 등록", "새 포인터(PTR)=IP에 대한 FQDN 등록", "새 메일 교환기(MX)=메일서버 등록"은 옳습니다.
⚠️ "레코드 형식과 기능 중 잘못 연결된 것" → "NS - 주어진 사서함에 도달할 수 있는 라우팅 정보를 제공" (2020-02, 2023-02, 2025-02).
그건 MX 설명이고, NS는 네임서버 지정입니다.
⚠️ "DNS 레코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AAAA : 해당 도메인의 주 DNS 서버에 이름을 할당하고 데이터를 얼마나 오래 캐시에 저장할 수 있는지 지정" (2021-02).
그건 AAAA가 아니라 SOA의 설명입니다.
🔥 "DNS 존 파일의 첫 번째 레코드이고 시리얼 값으로 영역 파일 갱신 여부를 확인한다" → SOA (2022-02, 2026-02).
3) 정방향·역방향 조회 ⭐⭐
| 구분 | 방향 | 영역 이름 | 레코드 |
| 정방향 조회 | 호스트(도메인) 이름 → IP | 도메인 이름 | A, AAAA |
| 역방향 조회 | IP → 도메인 이름 | x.x.x.in-addr.arpa (x.x.x = IP 범위) |
PTR |
⚠️ "역방향 조회 설명으로 옳은 것" → "클라이언트가 IP 주소를 제공하면 도메인을 반환한다" (2021-02, 2023-08, 2024-02).
오답 보기는 "도메인 제공 → IP 반환"(정방향), "도메인 제공 → 라운드로빈으로 IP 반환", "도메인 제공 → 하위 도메인 반환"입니다.
⚠️ "정방향/역방향 조회 영역 설명으로 올바른 것" → "정방향 조회 영역은 도메인 주소를 IP 주소로 변환하는 영역이다" (2020-08, 2021-05).
오답은 "정방향 영역 이름이 x.x.x.in-addr.arpa"(그건 역방향)와 "역방향 영역이 도메인→IP 변환"입니다.
두 가지를 서로 바꿔 놓은 보기가 단골입니다.
🔥 "호스트 이름을 IP 주소로 해석해 주는 설정" → 정방향 조회 (2020-05, 2020-11).
4) TTL과 SOA ⭐⭐⭐
DNS의 TTL = 캐시에 남아 있는 시간
⚠️ "DNS에서 TTL(Time to Live)의 설명으로 올바른 것" → "데이터가 DNS 서버 캐시에서 (캐시로부터 나오기 전에) 남은 시간이다" (2020-05, 2022-02, 2023-05, 2024-02, 2025-11, 2026-05 · 6번!).
보기는 "존으로부터 나오기 전", "패킷이 ... 나오기 전" 같은 비슷한 문장이고, 캐시라는 단어가 들어간 쪽이 정답입니다.
IP 헤더의 TTL(홉 수)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 "Windows Server 2022 DNS의 TTL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TTL 값을 설정하지 않으면 정방향 조회 서비스가 불가능하다" (2026-02).
TTL이 없으면 영역(SOA)에 정의된 기본 TTL을 따르며 조회는 정상입니다.
나머지 설명 — 짧게 설정하면 쿼리가 잦아져 부하가 늘고, 레코드 캐싱 주기이며, 길게 설정하면 IP 변경이 늦게 반영된다 — 은 옳습니다.
SOA 레코드
⚠️ "SOA 레코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TTL 값이 길면 DNS의 부하가 늘어난다" (2020-08, 2021-11, 2022-05, 2023-08, 2024-11, 2025-05 · 6번!).
TTL이 길면 캐시를 오래 써서 부하는 줄어듭니다.
"Zone 파일은 항상 SOA로 시작", "네임서버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자료 저장", "Refresh는 주·보조 서버 동기 주기"는 옳습니다.
⚠️ "Windows DNS 정방향 영역의 SOA 필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책임자: webmaster@icqa.or.kr 형식으로 기입한다" (2020-11, 2022-11, 2025-08).
SOA에서 책임자 메일은 @ 대신 마침표(.) 로 씁니다 (webmaster.icqa.or.kr).
일련번호(개정 번호), 주 서버(초기 설정 서버), 새로 고침 간격(주 서버 변경 검사 전 대기 시간)은 옳은 설명입니다.
✅ DNS TTL = 캐시 유지 시간 / TTL 길면 → 캐시 오래 사용 → DNS 부하 감소, 변경 반영은 느림
✅ 책임자 메일은 @ 대신 .
5) 부하 분산: 라운드 로빈 ⭐⭐⭐
같은 이름(www)에 여러 IP의 A 레코드를 등록하고, 클라이언트가 물어볼 때마다 IP를 번갈아 응답해 서버 부하를 나누는 방식입니다. 별도 로드밸런서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 Windows DNS 관리 화면 문제: 라운드 로빈 (Round Robin) (2021-05, 2021-11, 2022-11, 2023-02, 2023-08, 2025-02). 오답 보기는 큐·스택·FIFO, 캐시 플러그인, 캐시 서버, Azure AutoScaling입니다.
- 부하분산 방식 문제: "동일 도메인 요청에 각기 다른 IP를 순차적으로 응답" → Round Robin Method (2025-08, 2026-05). 오답 보기는 Least Connection(연결 수가 가장 적은 서버), IP Hash(같은 클라이언트는 같은 서버로, 세션 유지), Least Response Time(응답이 가장 빠른 서버)입니다 (10편의 로드밸런서와 연결).
6) 질의 방식과 DNSSEC ⭐⭐
| 개념 | 설명 | 기출 |
|---|---|---|
| 개념 | 설명 | 기출 |
| 재귀적 질의 | 질문받은 DNS 서버가 직접 답을 못 찾으면 다른 네임서버에 대신 물어서 최종 IP를 찾아 응답 |
2024-02 (지문 그림, 보기: 재귀적·반복적·순환적·로컬) |
| 반복적 질의 | 서버가 모르면 "다음에 이 서버에 물어봐" 하고 알려 주기만 함 | 보기 |
| DNSSEC | 디지털 서명으로 응답의 무결성과 출처 인증을 제공 | 2025-11 |
⚠️ DNSSEC 설명 → "무결성과 출처 인증을 제공한다"가 정답.
"성능을 높이는 캐싱 메커니즘", "Windows Server 2022에서 지원되지 않는다", "모든 쿼리를 자동 암호화한다"는 모두 오답입니다. DNSSEC는 변조를 막지만 내용을 암호화하지는 않습니다.
7) Linux BIND DNS 서버 ⭐⭐⭐ (8편 + 보충)
| 항목 | 값 | 기출 |
| 설치 확인 | rpm -qa | grep bind |
2025-05 |
| 설정 파일 | /etc/named.conf (교재 names.conf는 오기) |
2023-11, 2024-05, 2024-11, 2025-05, 2026-02 |
| zone 파일 위치 | /var/named/ |
|
| 설정 문법 검사 | named-checkconf |
2025-05 |
| 방화벽 | iptables로 설정, UDP 53 + TCP 53 |
2025-05 |
| 클라이언트 DNS 서버 주소 | /etc/resolv.conf |
2020-02, 2022-02, 2023-08, 2024-05 |
| 로컬 이름 → IP (DNS 없이) | /etc/hosts |
2026-02 |
named.conf options 항목 정리
| 항목 | 의미 |
listen-on port 53 { any; }; |
네임 서버가 요청을 받는 IP·포트 설정 (2023-11 정답) |
directory "/var/named"; |
zone 파일 등 데이터 파일이 있는 디렉터리 (2024-11, "zone 파일 위치를 지정하는 값") |
dump-file |
캐시된 데이터 덤프 파일 |
allow-query { ... }; |
쿼리를 허용할 클라이언트 지정 (any=전체 허용, 192.168.0.0/24 등) |
masterfile-format text; |
slave 동기화 시 zone 파일을 텍스트로 저장 |
⚠️ "directory는 네임 서버의 환경설정 파일이 위치하는 절대경로" → 오답입니다.
환경설정 파일이 아니라 데이터(zone) 파일 경로입니다 (2023-11).
⚠️ BIND 운영에 적절하지 않은 것 → "방화벽에서 UDP의 53번 포트만 열면 된다" (2025-05).
영역 전송이나 큰 응답은 TCP 53을 쓰므로 둘 다 열어야 합니다.
⚠️ "/etc/named.conf option 지시자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 (2024-05, 2026-02) → "유효성 검사 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보기 ① 모든 IP 대역의 쿼리 허용(allow-query { any; }), ③ 53번 포트 외부 접근 허용(listen-on port 53 { any; }), ④ slave 동기화 시 텍스트 형태(masterfile-format text)는 옳은 해석입니다.
이 문제는 두 회차의 정리 파일 해설이 오류의 근거를 다르게 적어 놓았습니다.
본문 텍스트에는 문법 오류가 안 보이므로 시험에서는 "지문만으로 오류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는 설명 = 오답"으로 외우고, 실제 환경에서는 named-checkconf로 검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zone 파일 읽기 (2021-02, 2022-08)
@ IN SOA ns1.icqa.or.kr. webmaster.icqa.or.kr. ( 일련번호 refresh retry expire TTL )
IN NS ns1
IN MX 10 mail
www IN A 192.168.0.10
⚠️ 옳지 않은 설명은 "메일 서버는 10번째 우선순위를 가지며 값이 높을수록 우선순위가 높다" 입니다.
MX 우선순위는 숫자가 낮을수록 먼저 사용합니다.
관리자 메일 webmaster.icqa.or.kr(마침표)과 www의 FQDN www.icqa.or.kr는 옳은 설명입니다.
Windows DNS와 BIND, 같은 개념 다른 이름
| 개념 | Windows DNS 서버 | Linux BIND |
| 설정 방식 | DNS 관리자(GUI) | /etc/named.conf + zone 파일 |
| 정방향 영역 | 정방향 조회 영역 | icqa.or.kr.zone |
| 역방향 영역 | 역방향 조회 영역 (in-addr.arpa) |
역방향 zone 파일 |
| 라운드 로빈 | 같은 이름에 A 레코드 여러 개 | 같은 이름에 A 레코드 여러 개 |
| 확인 명령 | nslookup, ipconfig /flushdns |
nslookup, dig |
8) DHCP ⭐⭐⭐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 는 IP 주소·서브넷 마스크·게이트웨이·DNS 같은 설정을 자동으로 나눠 주는 프로토콜입니다. UDP 서버 67 / 클라이언트 68을 씁니다 (RARP/BOOTP를 대체).
동작: DORA
| 단계 | 메시지 | 내용 |
|---|---|---|
| 단계 | 메시지 | 내용 |
| 1 | Discover |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찾는 브로드캐스트 |
| 2 | Offer | 서버가 "이 IP를 줄 수 있다" 제안 |
| 3 | Request | 클라이언트가 그 IP를 쓰겠다고 요청 |
| 4 | Ack | 서버가 승인하고 임대 기간(Lease) 을 알려 줌 |
- 임대 기간의 절반이 지나면 갱신을 시도합니다. DHCP 서버가 다른 서브넷에 있으면 라우터의 DHCP 릴레이(IP helper) 가 중계합니다. 서버를 못 찾으면 Windows는 169.254.x.x(APIPA) 로 자동 설정합니다 (교재 보충).
- 할당 방식 3가지: 수동(Manual) / 자동(Automatic) / 동적(Dynamic). 보기 "우선순위 할당(Priority Allocation)"은 존재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2026-08).
기출 함정
🔥 "Windows Server 2016 DHCP 서버의 주요 역할" → "IP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IP 자동 할당" (2020-11, 2022-08, 2025-05).
오답은 "동적 콘텐츠의 HTTP 압축"(IIS), "TCP/IP 네트워크에 대한 이름 확인"(DNS), "사설 IP를 공인 IP로 변환"(NAT)입니다.
🔥 "잦은 IP 충돌로 기존 IP 정책을 DHCP로 바꾼다. DHCP를 적용해야 하는 장비로 가장 적합한 것" → 교육장용 PC (2022-11, 2024-05, 2025-08).
오답 보기는 웹서버, Access point, 네트워크 프린터인데, 고정 IP로 항상 같은 주소여야 하는 장비들입니다.
자주 바뀌는 일반 사용자 PC가 DHCP에 맞습니다.
⚠️ "DHCP의 장점으로 옳지 않은 것" → "영구적인 IP가 필요한 웹 서버에 동적 주소를 제공한다" (2021-05, 2024-11).
위의 "적용 장비" 문제와 같은 논리입니다. "자동 할당", "IP 관리 용이", "사용자가 자주 바뀌는 학교에 유용"은 옳은 설명입니다.
⚠️ "DHCP 서버 운영 설명으로 올바른 것" → "DHCP 클라이언트는 부팅 시 DHCP 서버를 찾는 브로드캐스트를 전송한다" (2025-11).
오답: "반드시 Active Directory 환경에서만 구성", "반드시 정적 IP 풀 사용", "기본 포트는 53번이며 DNS와 동일"(DHCP는 UDP 67/68, 53은 DNS)입니다.
🔥 "IP가 없는 신규 단말이 스위치에 연결됐다. 중앙에서 주소를 자동 분배하고 MAC 기반으로 IP를 자동 부여하는 기술" → DHCP (2025-11).
보기 RARP·ARP·ICMP와 구분하세요. (RARP는 MAC→IP 변환 프로토콜이지만 자동 분배 서비스가 아닙니다.)
⚠️ "Windows Server 2016 DHCP 구성 설명으로 올바른 것" → "DHCP 서버에서 주소를 분배할 때 적용할 지연시간은 ms 단위로 지정한다" (2025-02, 2026-08).
오답: "새 범위 구성 시 임대 기간은 일·시간·분·초 단위"(초 단위까지는 아님), "더 이상 WINS 서버를 구성하지 않는다"(구성 가능), "새 예약 구성 시 BOOTP 없이 DHCP만 가능"(DHCP와 BOOTP 모두 지원).
🔥 DHCP Failover의 MCLT(Maximum Client Lead Time) → "장애 조치 파트너 DHCP 서버가 기존 임대를 임시로 갱신할 수 있는 최대 시간" (2026-05).
보기에 "서버 간 인증 최대 시간", "Discover 재전송 간격", "스코프 비활성화 유예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문은 Windows Server 2022 두 대가 Load Balance Failover로 임대 정보를 동기화하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교재에 없어 기출 해설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사설 IP를 공인 IP로 바꾸는 기술" 문제의 보기에도 DHCP·ARP·BOOTP가 오답으로 단골 등장합니다.
정답은 NAT입니다 (2020-08, 2021-08, 2021-11, 2022-11, 2023-11, 2024-05, 2025-05, 2025-08 등).
교재 오류: 교재 DHCP 표는 1단계가 "Discove"로 오타이고 메시지 이름이 빠져 있으며, 포트를 "67번"만 적었습니다.
서버 67 / 클라이언트 68, 4단계는 Discover·Offer·Request·Ack입니다.
9) DNS ↔ DHCP, 같이 헷갈리는 것 정리
| 구분 | DNS | DHCP |
| 하는 일 | 이름 ↔ IP 변환 | IP 설정 자동 할당 |
| 포트 | 53 (UDP+TCP) | UDP 67(서버)/68(클라이언트) |
| 메시지 | Query / Response | Discover-Offer-Request-Ack |
| 서버 쪽 핵심 개념 | 영역, 레코드, TTL, 캐시 | 범위(스코프), 임대, 예약, 릴레이 |
| 확인 명령 | nslookup, ipconfig /flushdns |
ipconfig /renew, /release |
| 함정 | "자동 할당"은 DNS 아님 | "이름 확인"은 DHCP 아님 |
기출 Q&A
| 질문 | 정답 |
| 실제 도메인 이름과 연결되는 가상 도메인 이름의 DNS 레코드 | CNAME |
| 역방향 조회에 사용되는 레코드 | PTR |
| DNS TTL의 의미 | 캐시에서 남은(유지) 시간 |
| SOA 설명 중 옳지 않은 것 | TTL이 길면 DNS 부하가 늘어난다 |
| 같은 이름에 여러 IP를 번갈아 응답하는 방식 | 라운드 로빈 |
| TCP와 UDP를 모두 사용하는 응용 프로토콜 | DNS |
| Linux 클라이언트의 DNS 서버 주소 파일 | /etc/resolv.conf |
| DHCP를 적용하기에 적합한 장비 | 교육장용 PC (웹서버·AP·프린터 ❌) |
| DHCP의 장점으로 옳지 않은 것 | 웹 서버에 동적 주소 제공 |
| DHCP Failover MCLT | 파트너 서버가 기존 임대를 임시 갱신할 수 있는 최대 시간 |
💡 실무에서는?
DNS는 장애 원인 1순위로 꼽히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이 안 된다"는 신고의 상당수가 사실은 IP는 되는데 이름만 안 되는 DNS 문제여서, 12편의 순서(ping 8.8.8.8은 되는데 ping 도메인은 안 됨 → nslookup)로 바로 구분합니다.
레코드를 바꾸기 전에는 TTL을 미리 짧게 줄여 두고, 변경 후 충분히 지나 다시 늘리는 것이 현장 정석입니다 (TTL이 길면 변경이 늦게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내부망 DNS는 외부에 열지 않고 allow-query/allow-recursion을 제한해야 DNS 증폭 공격과 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고, 외부 공개 영역에는 DNSSEC과 영역 전송(allow-transfer) 제한을 같이 검토합니다.
내부 AD 환경에서는 DNS가 죽으면 로그인도 같이 죽기 때문에 DNS 서버를 최소 2대로 둡니다.
DHCP 쪽은 서버·프린터·AP·CCTV처럼 항상 같은 주소여야 하는 장비는 예약(Reservation) 이나 고정 IP로 빼고, 일반 PC·모바일만 동적 풀에서 줍니다 (시험의 "교육장용 PC만 DHCP"와 같은 논리입니다).
보안 관점에서는 불법 DHCP 서버(rogue DHCP)가 잘못된 게이트웨이를 뿌리는 사고가 흔해서 스위치의 DHCP Snooping과 DAI를 켜 둡니다.
DHCP가 죽는 사고를 대비해 Windows Server는 두 대를 Failover로 구성하고, 이때 MCLT 같은 시간 값이 중요해집니다.
핵심 정리
✅ DNS: 포트 53 (UDP + TCP), TCP·UDP 모두 쓰는 응용 프로토콜, 보안 장비 아님
✅ 호스트 이름: 영문자·숫자·하이픈만 (@, # ❌)
✅ A = IPv4 / AAAA = IPv6 / CNAME = 별칭 / MX = 메일(숫자 낮을수록 우선) / NS = 네임서버 / PTR = 역방향 / SOA = 영역 시작
✅ 정방향 = 이름→IP / 역방향 = IP→이름 (in-addr.arpa)
✅ DNS TTL = 캐시 유지 시간 / SOA에서 TTL 길면 부하 감소 / 책임자 메일은 @ 대신 .
✅ 라운드 로빈 = 같은 이름에 여러 IP를 번갈아 응답
✅ DNSSEC = 무결성 + 출처 인증 (암호화 ❌) / 재귀적 질의 = 서버가 대신 끝까지 찾아 응답
✅ BIND: /etc/named.conf, zone = /var/named, 검사 = named-checkconf, 방화벽 UDP+TCP 53
✅ 클라이언트 DNS 설정 = /etc/resolv.conf, 로컬 이름 = /etc/hosts
✅ DHCP: UDP 67(서버)/68(클라이언트), DORA, 브로드캐스트로 서버 탐색, 임대 기간
✅ DHCP 적합 대상 = 일반 PC / 부적합 = 웹서버·AP·프린터(고정 IP)
✅ DHCP 할당 방식 = 수동·자동·동적 (우선순위 할당 ❌) / 주소 분배 지연시간 = ms
✅ MCLT = Failover 파트너가 기존 임대를 임시 갱신할 수 있는 최대 시간
다음 14편은 가상화·클라우드입니다.
Hyper-V, 가상화 방식,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IaaS·PaaS·SaaS), 컨테이너(Docker)까지 기출에 나온 만큼만 정리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